부산관광공사가 설 연휴를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을 위해 다양한 명절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. 이번 연휴에는 할인 혜택, 전통놀이 체험, 참여형 이벤트를 중심으로 부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.
먼저 부산시티투어는 설 연휴 기간 말띠 고객을 대상으로 요금 50% 할인을 진행해 연휴 이동 부담을 줄였습니다. 또한 2월 한 달 동안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야경투어 탑승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운영됩니다.
부산 관광 기념품숍 ‘부산슈퍼’ 에서는 명절 테마 이벤트가 열립니다.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거나 매장 내 전시 콘텐츠를 관람 후 SNS 인증을 하면 부산 관광 명소를 형상화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연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 체험도 마련됐습니다. 태종대유원지와 용두산공원에서는 윷놀이, 제기차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, 한복 착용 방문객에게는 부산타워 전망대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.
부산관광공사는 이와 함께 관광포털 ‘비짓부산’ 을 통해 설 연휴 맞춤 여행 정보도 제공합니다. 핵심 관광지와 먹거리를 묶은 추천 코스는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, 일본어, 중국어 등 다국어로 제공돼 국내외 관광객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설 연휴 부산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, 이번 명절 기간 진행되는 다양한 관광 혜택과 체험 프로그램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. 부달(부달닷컴)에선 더 많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.